.....에.........
2004년 11월 24일............. 날씨..? ..교실에서 한발자국만 나가면 얼어죽을지도..
뭐.....오늘은 별로.... 큰일도없었고.......
그냥.......음.........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에갔더니...........
".너 스타킹 안신었어"
라고 하며 나의 곱디고운 마의를 끌어당기는 어여쁜
선도부 누님과........
벌금 5천원 이라는 엄청나게 큰 타격을 주시는 담임선생님.
내머리를 가격하는 어떤아이.....
거기다가 아줌마.[혹은 이주미] 랑 싸웠다가 화해하고....
어찌보면 무진장 아닌 하루 .....지만.
나름대로 즐거웠던 하루.
버디버디를 들어가자 보이는
우리 귀염둥이 뭉스 도련님과 <-즐.
무진장 무진장 로리를 발산하는 우리 엣펠군
아아...... 아닌것 같지만. 나 나름대로 행복하다구.
...케이타군..... 훌륭하게 자라주었어. 그점에 대해선 항상 고맙게 생각해.